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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없음 2009/05/23 22:53

 지난 5년이 우리역사에 한걸음의 발전이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.
또한 오늘 당신의 죽음이 우리 역사의 아픔이라는 것도 똑똑히 기억하겠습니다.
'명복을 빕니다'한 말이 한없이 작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.



 

화이팅!

분류없음 2009/05/22 22:49

화이팅 하자! 화이팅 하자!

화이티 하자! 화이팅 하자!

해도 화이팅이 안될땐 그냥 바쁜게 최고..

선택

분류없음 2009/05/22 22:32

뭔가를 선택해야 한다.

언제나 늘..

어떤 선택이든 아쉬움이 있을 수 있다.

어떤 선택이 가장 현명한건지,현명한 선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,

그리고나서 남는 모자람들은 과감히 털어버리고..

머릿속으론 명쾌한데,

그래도 답이 명쾌하진않다.

선택의 중간과정이기 때문일지도..

 

참 부끄럽구나..

하루가 다지나고 자정을 넘긴시간..

오늘이 아니라 어제였구나..

현장에 있진 않지만,

잊지는 말자고, 열심히 투쟁하며 살아가는 방방곡곡의 사람들 응원은 꼭 해야한다고

그렇게 바른 어른으로 나이먹고, 늙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,

잊어버렸다.

까맣게

오늘이 아니 어제가 5.18이었구나.

먹고사는 바쁨에, 아이키우는 소리로..

가득채워 버린 2009년 5.18이었구나.

 

태그 : 5.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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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